서부의 영혼을 위해 ‘케이블 카우보이’가 거대 가스 스테이션과 싸운다
미국 서부의 작은 콜로라도 마을인 말론에서 거대 고속도로 휴게소 건설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 논쟁은 사람들 사이에 갈려지며 타이어 파손과 욕설로 번져나가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케이블 티비 네트워크의 창립자로 알려진 ‘케이블 카우보이’가 거대 가스 스테이션과의 싸움을 이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