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에서 열린 동창회에서 총격, 부상자 4명 입원

미국 테네시 주 채터누가 위치한 타이너 커뮤니티 센터에서 동창회가 진행 중이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부상자들의 상태는 파악 중이며,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