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라브로프, 북한 방문 중 ‘미국에 대한 동맹 악용 주의’ 발언

러시아 외무 대부장 세르게이 라브로프가 북한을 방문하며 미국과의 동맹을 비난했다. 그는 김정은과 만남을 통해 미국-일본-대한민국 동맹을 악용하고 있다며 북한과의 친선을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과의 긴장 관계 속에서 러시아가 북한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시도의 한 부분으로 해석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