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스비언텍, 아만다 아니시모바 누르고 위미블던 우승
24세 폴란드의 이가 스비언텍이 위미블던 여자 싱글즈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가는 결승에서 아만다 아니시모바를 6-0, 6-0으로 완벽하게 이기며 총 6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우승은 1988년 프렌치 오픈에서 스테피 그라프가 기록한 더블베이글 우승 이후 처음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24세 폴란드의 이가 스비언텍이 위미블던 여자 싱글즈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가는 결승에서 아만다 아니시모바를 6-0, 6-0으로 완벽하게 이기며 총 6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우승은 1988년 프렌치 오픈에서 스테피 그라프가 기록한 더블베이글 우승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