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톨 힐을 강타한 또 다른 사기꾼 사기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의 오래된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한 사람이 최소 한 명의 현직 의원과 한 명의 전직 의원에게 연락을 취해 멜라니아 트럼프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속이는 사기를 저질렀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해당 사기꾼은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을 취하며 위장했으며, 이 사건은 캐피톨 힐을 강타한 또 다른 사기사건으로 파악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