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FEMA 폐지 계획에서 후퇴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지난 주 발생한 치명적인 돌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텍사스를 방문하면서, 백악관은 FEMA(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를 폐지하는 계획에서 후퇴했다. FEMA는 재난 상황에서 구호 및 복구 노력을 조정하는 주요 기관으로, 이 기관이 없다면 재난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크게 제한될 수 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가 재난 대응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평가하고 있다는 신호로도 받아들여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