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경고 “맘다니 효과”가 민주당에서 만연되고 있다고 경고, ‘불만 중심 정치’

터닝 포인트 USA 창립자인 찰리 커크는 민주당에서 ‘맘다니 효과’가 만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미국 청소년들이 트럼프의 비전과 민주당의 ‘반미국적’ 의제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찰리 커크는 조란 맘다니의 시장 선거를 비난했는데, 그에 대해 ‘불만 중심 정치’라고 비판했다. 뉴욕 시에서 이루어진 이 시장 선거는 미국 정치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