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6월 실업률 6.9%로 하락
캐나다의 실업률이 6월에 6.9%로 하락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적극적인 글로벌 무역 태도에도 불구하고 채용 증가가 예상 밖의 결과를 가져왔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의 하락이자, 캐나다의 경제적 회복력을 시사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캐나다는 미국과의 긴장 관계 속에서도 경제적으로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