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해상 풍력 터빈 400기, 태풍 다나스를 이겨내다
대만을 휩쓴 태풍 다나스가 지난 주 중국으로 향하면서 해상 400기의 풍력 터빈이 피해없이 운영을 재개했다. 이러한 저항력은 대만의 해상 풍력 발전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미국 에너지부(US Department of Energy, DOE)와 대만 정부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며 대만 해상 풍력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래 에너지 공급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