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라이베리아 대통령의 영어 능력 칭찬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라이베리아를 방문한 대통령 조셉 보아카이에게 “너무 좋은 영어를 구사한다”며 칭찬했다. 그러나 보아카이와 그의 국가 라이베리아의 주 언어가 영어인 것을 알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발언은 트럼프의 외교적 부주의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