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곧 대규모 해고 시작 예정

미국 국무부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비대한’ 부서 축소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 계획은 법원 판결 이후 중단됐다가 다시 추진되고 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국무부를 효율화하고 경제적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해고를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국무부 직원들은 대규모 해고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결정은 루비오 국무장관이 국무부를 재편하고 재정을 절감하기 위해 취한 조치로 보인다. 현지 시간으로 2025년 7월 10일 보도된 이 소식은 미국 국무부의 인력 감축에 대한 중요한 발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