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엠, 텍사스 홍수 대응 지연 주장하는 CNN 보도에 “절대 쓰레기”

미 주류 언론인 CNN이 텍사스 홍수로 인한 비상 대응이 늦어졌다는 보도를 한 것에 대해 DHS 수장 크리스티 노엠이 이를 반박했다. CNN은 노엠이 10만 달러 이상의 DHS 계약에 개인적인 승인을 요구한 데 따라 비상 상황 대응이 지연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노엠은 이를 “절대적인 거짓”이라고 일축하며 비판했다. 현재 노엠은 텍사스 홍수 피해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