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가수 레이 스티븐스 경미한 심장마비로 공연 취소

노래 “The Streak”로 유명한 컨트리 가수 레이 스티븐스가 경미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수술을 받았다. 86세의 레이 스티븐스는 회복을 위해 7월 공연을 취소했다. 그의 대변인은 “레이는 현재 회복 중이며 팬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