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호주 전기차 보급률 15% 돌파
호주에서 2025년 6월, 판매된 차량 중 1대당 6대가 플러그인 전기차로 판매되는 등 전기차 시장이 큰 성장을 보였다. 이는 호주의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BYD Shark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공이다. 이 차종은 ute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테슬라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HEV에 대한 세제 혜택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호주의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