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ENG, CVPR 자율 주행 워크샵에서 발표 초청받은 유일한 중국 자동차 제조사
XPENG은 올해 CVPR(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자율 주행 워크샵에 참석하도록 초대되었으며, 자율 주행 연구 및 개발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Waymo, NVIDIA와 같은 산업 리더들과 함께 무대를 나눴다. XPENG은 “Scaling up Autonomous Driving”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진행하였다. CVPR WAD는 글로벌 자율 주행 워크샵 중 하나로 XPENG은 중국 자동차 제조사 중 유일하게 초대를 받은 기업이다. 이 소식은 CleanTechni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