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투자은행, €7 억 유해 교통 프로젝트에 대출 – 분석
유럽 투자은행(EIB)은 ‘기후 은행’으로 선포한 후에도 새로운 도로, 공항 확장 및 기타 교통 프로젝트에 70억 유로 이상을 대출했다. 이에 대한 분석 결과, 해당 프로젝트들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증가시킬 것으로 나타났다. EIB는 기후 변화 대응을 강조하면서도 유해한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