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달러를 받는 축구 영입선수, 창단 조차 하지 못한 팀과 계약
텍사스 출신인 펠릭스 오조는 텍사스의 1순위 유망주로서 강호 대학교들 사이에서 선택 권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인기 있는 학교 대신 텍사스테크와 계약을 맺었다. 이유는 텍사스테크가 그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와 교육적 지원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선택은 오조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