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6개 대륙 출신 이민자 수용을 위해 관타나모베이 이용 확대

미국 국토안보부는 트럼프 행정부 아래 확대된 이민 수용 노력의 일환으로, 일부 전과자를 포함한 26개국 출신 수십 명의 외국인들이 관타나모베이에 수감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관타나모베이는 원래 테러 용의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이제 이민자들까지 수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보도는 Camilo Montoya-Galvez가 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