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C. 홀, 새로운 시퀄 시리즈 ‘덱스터’로 컴백

마이클 C. 홀이 ‘덱스터’ 시리즈의 새로운 시퀄 시리즈에 복귀한다. 이번 시퀄 시리즈는 ‘덱스터: 부활’로, 뉴욕을 배경으로 한다. 마이클 C. 홀은 이 작품에 대해 ‘CBS 아침’에서 이야기하며 시리즈에 다시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덱스터: 부활’은 ‘덱스터: 뉴 블러드’ 이후의 이야기로, 덱스터가 코마에서 깨어나게 되고 새로운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게 된다. 팬들로 하여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작품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