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섬들, 2주 동안 1,000건 이상 지진 공포에 시달려

지난 2주 동안 일본의 몇몇 섬들은 1,000건 이상의 지진을 겪었다. 이로 인해 관광 업계는 타격을 입었고 다음 ‘대지진’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지진 떄문에 주민들은 더 큰 지진이 올 것이라는 우려를 키우고 있으며, 이는 사회적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지진 활동이 ‘대지진’의 조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