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은닉 혐의로 기소된 판사 한나 두건에 대한 사건 진행 가능하다는 법원
밀워키 카운티 판사 한나 두건이 이민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그녀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대통령 트럼프와 사법부 간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판사 두건은 혐의를 부인하며, 소송이 계속되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 미국 중부 지방법원의 대법관은 판사 두건에 대한 사건 진행을 인정했다. 판사 두건은 이민체포 사건에서 이민자를 은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미국 정치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두건 판사의 소송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