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무장관, 내년 예산 삭감 요청
캐나다 재무장관인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이 내년 예산을 줄이기 위해 내각 동료들에게 7.5%의 지출 삭감을 요청했다. 이 조치는 세금 인하와 국방 예산 증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샴페인 장관은 “우리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며 “우리는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예산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조치는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해 취해온 조치 중 하나로, 예산 삭감은 다양한 부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