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트랜스젠더를 위한 드래그 대학에서 희망을 찾다
텍사스 주에서 일부 드래그 공연을 금지하려는 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주민들은 공연과 지역 커뮤니티를 지속할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드래그 대학(Drag University)’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곳은 텍사스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간으로써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주변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텍사스의 드래그 커뮤니티는 희망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