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 강에서 백 년만에 수영하다

파리 시민들이 1923년 이후 오염과 강 항로 위험으로 인해 수영이 금지된 세느 강에 다시 뛰어들었다. 세느 강은 파리의 상징적인 물길로, 그러나 수영은 거의 불가능했다. 최근에는 강의 수질이 향상되면서 물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었다. 파리 시장은 이번 허가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강물이 시민들에게 열렸다고 밝혔다. 세느 강에서의 수영은 일정한 지역과 시간에만 허용되며,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