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카니에 웨스트의 “하일 히틀러” 노래로 입국 비자 취소

호주 이민장관은 래퍼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카니에 웨스트(Kanye West)의 입국 비자가 그의 아돌프 히틀러를 찬양하는 노래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카니에 웨스트는 최근 호주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해당 노래 내용으로 인해 호주 당국이 입국을 거부했다. 이민장관은 “우리는 호주에 그런 것이 필요 없다”며 입국 비자 취소의 이유를 설명했다. 카니에 웨스트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