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여름에 카스텔 간돌포로 돌아갈 것. 그리고 테니스를 즐길 것

이탈리아의 산마을인 카스텔 간돌포는 400년 동안 로마의 무더운 여름을 피해 교황들이 휴가를 보내던 곳이었다. 그러나 프란치스 교황이 이 곳을 방문하지 않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조용해진 채 있었다. 그런데 교황 레오 14세가 다시 여름에 카스텔 간돌포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마을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으며, 교황의 방문에는 테니스를 즐길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