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직원들, ‘반대’ 서명한 약 140명이 휴가 조치 받아
미국 환경보호청(EPA) 직원 중 139명이 현재 방향과 정책에 반대서명을 한 것을 두고 트럼프 관리자들이 휴가 조치를 내렸다. 이 서명은 환경보호청의 방향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관리자들의 결정에 대한 항의와 불평을 담았다. 이에 대한 행정 조치의 이유나 내용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련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