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폭동가, 암살 계획으로 평생형 선고

에드워드 켈리는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을 습격한 폭동가로, 자신의 사건을 조사한 경찰관들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에 대한 유죄 판결로 인하여 켈리는 암살 계획으로 평생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과 관련된 사건 중 하나로, 켈리는 이미 사면을 받은 상태에서의 범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