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사건을 위해 사면받은 남성, “내란” 선동 및 FBI 요원 공격 계획으로 평생형 선고

테네시주 출신인 한 남성이 1월 6일 캐피톨 폭동에 참여한 후,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사면받았으나 FBI 요원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내란”을 선동하려 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해당 남성은 캐피톨 폭동 당시 폭력을 부추기는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이후 FBI가 그의 온라인 활동을 추적하면서 그의 음모가 드러났다고 한다. 남성은 이에 대해 반항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법정에서도 자신의 행동을 변명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건은 미국 내의 극우 세력과 극단주의 행동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