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그를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그러던 차에 DNA 테스트를 했다.
아키히코 야마모토는 최근 자신이 존재조차 모른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샤론 러블라는 누나와 연락을 맺었다. 아버지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던 아키히코는 DNA 테스트를 통해 이들의 친인척 관계를 알게 되었다. 이들은 일본과 미국 간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