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커쇼, 메이저리그 역사상 20번째 3,000개의 탈삼진 기록

LA 다저스의 에이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수요일 밤 다저 스타디움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3,000개의 탈삼진을 달성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20번째 투수가 되었다. 이로써 그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4번째 왼손 투수로서 이 기록을 세웠다. 커쇼는 자신의 카리어를 통틀어 이 같은 기록을 세우게 되었고, 그의 뛰어난 투구 실력과 지속적인 열정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