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그레이겐의 ‘매일매일 콩’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매일 콩’은 스테파니 그레이겐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잘자, 끔찍한 덩어리’, ‘용감한 작은 여자와 악당 해적’, ‘섬의 야생 로봇’, ‘토끼 사토, 아침 빛’ 등의 도서도 언급되었다. 이들은 모두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선사하는 책들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