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습으로 이란 핵 프로그램이 최대 2년 지연됐다고 백악관
미국 국방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최대 2년까지 지연된 것으로 평가했다. 이는 이란이 핵 협상을 재개하고 미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노력을 방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평가는 유엔 기구의 견해와 대조적이다. 유엔 기구는 이란이 “몇 달 안에” 우라늄 농축을 재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습한 것은 이란이 2018년 이란 핵합의 조치를 위반한 이후였다. 미국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