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연료 거짓 정보 범죄화, 유엔 특별보고관 주장
유엔 인권 및 기후변화에 관한 특별보고관 엘리사 모르게라(Elisa Morger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화석 연료 산업의 거짓 정보가 범죄 행위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보고서는 CleanTechnica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온라인 세계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환경에서도 읽을 가치가 있다.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거짓 정보에 대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엔 특별보고관의 제언을 토대로 국제사회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