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기록을 경신하는 건설 중인 초고층 빌딩
토론토의 하늘을 지배할 새로운 건물이 등장하고 있다. ‘One Bloor West’라는 이름의 건물은 건설이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공식적으로 300m(984ft)를 넘어섬으로써 캐나다 최초의 초고층 빌딩으로 등극했다. 이 건물은 1883년에 건립된 원래 건물의 일부를 보존하고 있어서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One Bloor West’는 토론토의 스카이라인을 혁신하며 도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