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브랜드로 여겨졌던 코닥, 다시 주목받다

미국의 기업 코닥은 디지털 혁명에 적응하지 못한 실패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그 로고가 의외의 레트로 패션 선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국 서울에서는 코닥 로고를 본딴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 로체스터의 박물관에서는 코닥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닥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