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미국 최초의 화재 피해 보험 기준 설정

캘리포니아 보험부는 미국 최초의 화재 피해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작업반을 설립했다. 이 표준은 화재로 인한 피해를 다루는 방법과 보험청구 처리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는 화재가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표준은 미국 전역의 보험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