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처음으로 상용 규모의 AirBattery 설치하는 AugWind Energy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Augwind Energy가 독일에 세계 최초의 상용 규모 AirBattery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AirBattery 시스템은 소금 동굴에 저장된 압축 공기를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방식은 공기를 압축하여 저장함으로써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재생 가능 에너지로 생성된 과잉 전기를 사용하여 공기를 압축하고 저장할 수 있다. 이렇게 압축된 공기는 필요에 따라 방출되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Augwind Energy는 충분한 양의 압축 공기를 저장할 수 있는 AirBattery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기가와트-시간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는 독일 내 에너지 저장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