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작전에 참여한 파일럿들, 백악관 4일 행사 참석

미 대통령 트럼프의 지시로 이란에 공습을 진행한 B-2 폭격기 파일럿들이 이번 주 백악관을 찾는다. 미국 군 관계자들은 해당 파일럿들이 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일럿들은 이란의 최고 군사인 쿠드스 포대 사령관을 사살하기 위한 작전에 참여했으며, 이로 인해 긴장이 높아진 상황에서 백악관 방문이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