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암호화폐를 훔쳤다고 생각했지만 FBI는 북한 사기꾼이었다.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전 세계의 기술 기업에서 일자리를 얻은 노동자들을 파견하고 있다. 이들은 월급을 통해 자금을 얻는 것뿐만 아니라 도난이나 갈취 등을 통해 수익을 얻고 있다. FBI는 이러한 활동을 포착하여, 직원이 훔쳤다고 의심한 한 기업 측에게 알려 북한 사기꾼들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보다 신중한 대응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