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환상적인 ‘뉴 투’ 시대가 도래했다
프렌치 오픈에서 열린 역대급 결승 경기를 세운 카를로스 알카라즈와 야닉 시너가 단 3주만에 위미블던에 무거운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이 두 청년 선수들은 테니스계의 새로운 거장으로 떠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등장으로 테니스는 새로운 ‘뉴 투’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들을 물리칠 수 있는 선수가 있을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