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주말 여행 ver. 폭풍으로 마비된 후 회복 작업 중
델타 항공은 애틀랜타 허브를 강타한 악천후로 주말 이후 더 많은 2,800편 이상의 미국 편이 취소되었으며, 회복 작업에 나섰다. 델타 항공은 주말에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폭풍에 따라 여행이 크게 방해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델타 항공뿐만 아니라 기타 항공사들도 여행 일정에 영향을 받았다. 이 같은 상황은 여행객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델타 항공은 승객들에게 최대한 빠른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