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올해의 중간 지점은 우리에게 어디에서 왔는지 되돌아보고 어디로 향하고 싶은지를 설정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다. 이 시기에는 우리가 이룬 것들을 축하하고,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를 다시 확인하며 나아갈 방향을 정할 수 있다. 새해나 다른 특별한 날들과 마찬가지로, 올 해의 중간 지점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기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