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가 싫어해도 입는 옷, 길거리 남성들에게 물어봤다
뉴욕의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거닐며, 여성들이 싫어하는 패션 아이템을 고집하는 남성들에게 물어보는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들은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파트너의 반대에 부딪히는 상황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한 남성은 너무 헐거워 보이는 바지를 선택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다른 이는 파트너가 싫어하는 샌들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가끔은 타협하는 모습도 보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