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공격은 ‘잭슨식’이었다
미국의 유명한 역사학자 월터 러셀 미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본능은 전쟁을 피하는 것이지만 고립주의자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솔레이마니 장군이 지난 주 금요일 바그다드에서 사망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사관 등 주요 시설을 공격하는 목표를 세웠다. 미드는 이번 공격을 ‘잭슨식’이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미국 역사상 군사적 보복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해온 앤드류 잭슨의 정신을 반영한 것이다. 앤드류 잭슨은 미국 대통령으로 19세기 초기에 활약한 인물로, 미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동을 그와 연관시켜 분석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