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권리도 안전하지 않다’: 소토마요르 대법관이 출생권 판결에 반대 의견 표명
미국 연방 대법원 대법관 소냐 소토마요르(Sonia Sotomayor)는 출생권에 대한 판결에서 다수파 의견에 반대하는 긴 반대 의견을 두 차례 낭독했다. 이 의견은 보편적 가처분과 공립학교에서의 종교적 권리에 대한 판결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어떤 권리도 안전하지 않다”며 이에 대한 우려를 피력했다. 해당 판결은 미국 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