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육군 퍼플하트 소지자, 추방 위협에 자진탈북해 한국으로
로스앤젤레스 육군 퍼플하트 소지자인 베테랑 새준 박이 55세의 나이에 추방 위협을 받아 7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합법 이민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으로 자진 송환했다. 새준 박은 그의 사이트 ‘퍼플하트 블로그’를 통해 “나에게 주어진 선택은 없었다. 나는 내가 손에 넣을 수 있는 최선의 카드를 가지고 블러프를 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에 퍼플하트를 받았으며, 2013년부터는 이민국에 의해 추방 절차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