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레이즈에서 ‘악어 알카트라즈’ 오픈을 막기 위해 환경운동가들이 소송
플로리다 주 관리들은 곧 ‘악어 알카트라즈’로 불리는 시설을 오픈할 예정이며 최대 3,000명의 수감자를 수용할 것이라 밝혔다. 이 시설은 고위험 범죄자들을 격리하기 위한 것으로, 공화당원들이 이를 지지하고 있지만 환경운동가들은 이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악어 알카트라즈는 에버글레이즈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이들에게는 큰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