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민 아동 추방에 대한 마이애미 헤럴드의 ‘가짜 보도’에 사과 요구

트럼프 행정부 구성원들이 마이애미 헤럴드가 백악관이 이민 아동을 추방 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한 ‘가짜 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고 있다. 헤럴드는 이민 소년들이 미국에 도착한 후 잠재적인 국경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백악관은 이 주장을 일축했다. 이에 백악관은 헤럴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이러한 오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러한 오보는 매우 위험하며, 헤럴드는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