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키 로빈슨 곁을 지켜준 사람
잭키 로빈슨은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의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로 등장했다. 하지만 그의 성공 뒤에는 켄터키 출신의 백인 전문가인 칼 에릭슨의 조언과 지원이 있었다. 에릭슨은 로빈슨의 경기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에 맞서는 데도 함께 싸웠다. 이들의 우정은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